'썰전' 김구라 향한 전원책 발언, "사회자면 사회자답게 재롱도 부릴 줄 알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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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전' 김구라 향한 전원책 발언, "사회자면 사회자답게 재롱도 부릴 줄 알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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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책 김구라 언급

▲ 썰전 김구라 전원책 (사진: JTBC '썰전') ⓒ뉴스타운

'썰전' 시청률이 5%대에 진입한 가운데 '썰전' 진행자 김구라를 향한 전원책 변호사의 발언이 새삼 화제다.

지난달 17일 방송된 JTBC '썰전'에서는 총선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출연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당시 전원책은 총선 이야기에 앞서 "픽미 픽미 픽미업"이라는 토론 주제를 제시한 김구라를 향해 "하려면 제대로 해라"고 말했다.

이어 전원책은 "사회자면 사회자답게 재롱도 부릴 줄 알아야 한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방송된 JTBC '썰전' 160회는 시청률 4.93%(전국기준)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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