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옥택연, 송하윤이 웹드라마 '널 만질거야'에 출연한다.
'널 만질거야'는 옥택연, 송하윤, 박주형, 김종문이 출연, 초호화 라인업을 완성했다.
'널 만질거야'는 미래를 보는 남자와 사랑스러운 여자가 펼치는 로맨틱 코미디로 오는 6월 방영을 목표로 촬영에 들어갔다.
옥택연은 가까운 미래를 내다보는 특별한 능력을 가진 남자 도진우 역을 맡았으며, 송하윤은 화장품 매장에서 일하며 메이크업 아티스트의 꿈을 키우는 진희영 역을 맡았다.
옥택연과 호흡을 맞추게 된 송하윤의 외모 언급이 재조명되고 있다.
'옥택연 호흡' 송하윤은 지난 1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자신의 외모에 대한 속내를 털어놨다.
당시 송하윤은 "자신만의 매력은 무엇이냐"는 질문에 "예전에 뷰티 잡지 모델 활동을 2년 정도 했었다"고 운을 뗐다.
이어 송하윤은 "그때 내 얼굴에 대해 많이 알게 된 것 같다. 알고 보니 내 얼굴이 심한 비대칭이더라. 둥글둥글한 모습은 왼쪽, 날카롭고 센 모습은 오른쪽에 담겨있더라. 보면 정말 턱 선도 눈도 다 다르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송하윤은 "사실 요즘은 다들 대칭에 초점을 맞추려고 하지 않나. 나는 오히려 이런 다른 모습이 장점이 될 수 있는 것 같다. 메이크업할 때마다 다른 모습이 나오곤 한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