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서유리, 강타 팬으로 알려진 그녀가 강타의 이상형에는 어긋나는 것으로 드러났다.
지난 15일 방송된 남자들의 신개념 지식토크쇼 XTM 'M16'에서는 MC 서유리가 좋아했던 가수로 강타를 꼽았다. 강타 팬 서유리는 "HOT 멤버들과 방송할 기회가 있었는데 강타만 못 봤다"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강타씨가 지금 사귀자고 하면 사귈거냐"는 출연자들의 질문에 강타 팬 서유리는 "강타씨와 저는 7살 차, 저희 부모님도 7살 차"라며 싫지 않은 기색을 내비쳐 웃음을 자아냈다.
하지만 강타 팬 서유리의 외사랑은 이뤄지지 못할 전망이다. 지난 2014년 강타는 KBS2 '불후의 명곡'에 출연해 "소주를 잘 마시는 여자가 좋다"고 밝혔던 바 있다. 그러나 강타 팬 서유리는 지난 2015년 자신의 페이스북에 "참이슬 한 병 비우라"는 팬의 글이 달리자 "술을 전혀 못한다"고 답했다.
한편 강타 팬 서유리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자신의 이상형에 대해 "무조건 게임을 나보다 잘하는 남자. 특히 공대 출신의 게임 잘하는 남자"라고 답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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