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시는 지역출신 수도권 학생을 위한 서울 내발산동 공공기숙사인 나주학사 2016년도 입사생 35명을 확정했다.
시는 지난 1월 29일부터 2월 4일까지 신청한 38명을 대상으로 심사를 거쳐 남도학숙에 입사한 3명을 제외하고 남자15명, 여자 20명 총 35명을 선발했다.
남학생 정원 20명 가운데 미달된 5명은 오는 15일부터 17일까지 선착순으로 추가 모집한다.
지원자격은 공고일(2016.2.12.) 현재 보호자가 관내 2년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실제 거주하거나, 혁신도시이전기관 직원으로 나주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실재 거주한 사람이면 신청이 가능하다.
내발산동 나주학사는 8개 지자체가 공동 투자하여 2014년 신축되었고 나주시는 건축비 20억원과 연간운영비 1인당 250만원을 부담하고 있으며 총 20실로 호실당 2명 입소하며 체력단련실, 도서관, 컴퓨터실 등 주요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월 12만원 이용요금으로 수도권 소재 대학 다니는 나주시민 자녀의 주거부담 경감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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