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천시오정노인복지관(관장 김정은) 부설 오정주간보호센터에서는 12월 22일 오후 2시30분 주간보호센터 식당에서 올해 마지막 사례자문회의를 실시한다.
사례자문회의는 주간보호센터에 입소한 어르신들의 특성을 공유하면서 전문가의 자문을 듣고 강점관점을 적용한 사례관리로 어르신들의 힘과 가능성을 키우는 회의다.
이번 시간에는 어주경 교수(연세대학교 생활환경대학원 가족상담 전공)가 자문하며 복지관 강시내, 배영수 사회복지사, 간호조무사, 요양보호사 등이 참여한다.
배영수 사회복지사는 “반복되는 문제를 해결하는 소비적 복지가 아니라, 문제의 본질을 바로 알고 해결하는 전문 복지사업을 수행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주간보호센터 입소 노인들에게 통합서비스를 제공하여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전문 복지사업을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오정주간보호센터는 센터에 입소할 어르신을 모집한다. 자세한 사항은 배영수 사회복지사에게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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