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상이몽' 김구라, 부모님 언급 "아직도 내가 방송에서 욕하는 거 이해 못 하신다"
스크롤 이동 상태바
'동상이몽' 김구라, 부모님 언급 "아직도 내가 방송에서 욕하는 거 이해 못 하신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동상이몽' 김구라 부모님 언급 눈길

▲ '동상이몽' 김구라 부모님 언급 (사진: SBS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

'동상이몽'에 출연 중인 방송인 김구라가 부모님을 언급했다.

김구라는 지난 3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에서 "우리 부모님은 아직도 내가 방송에 나가서 욕하는 걸 이해 못 하신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김구라는 "예전엔 벌레 한 마리 못 죽이던 얌전하던 애가 지금은 방송 나가서 서장훈에게 삿대질도 막 하니까 너무 놀라워하신다"고 덧붙여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김구라는 10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에서 "집안에 우환이 있으면 항상 가슴이 두근거린다"라며 주인공의 사연에 공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