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규의 진짜 카메라' 진행을 맡은 방송인 이경규의 웃픈 발언이 새삼 화제다.
지난 2월 20일 방송된 SBS 설특집 '아빠를 부탁해'에서 이경규는 "딸 사춘기 때 잘 몰랐다. 갱년기 와서"라고 털어놨다.
당시 이경규는 "문을 쾅 닫고 들어가도 '내가 아픈데'라고 했다. 딸의 사춘기를 잘 모른다. 딸에 대해서는 잘 모른다"고 고백했다.
한편 15일 방송된 TV조선 '이경규의 진짜 카메라'에서는 별난 인도식 건강법 검증을 위해 수트라네티에 도전하는 이경규의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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