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데이' 김영광, 과거 "모델일 때 잘 나갔는데 배우 하니 찬밥 신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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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데이' 김영광, 과거 "모델일 때 잘 나갔는데 배우 하니 찬밥 신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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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데이' 김영광 찬밥 신세 눈길

▲ '디데이' 김영광 찬밥 신세 (사진: 김영광 SNS)
드라마 '디데이'로 돌아온 배우 김영광의 솔직 발언이 다시금 재조명되고 있다.
 
김영광은 지난 2월 14일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에서 인터뷰를 진행했다.
 
당시 김영광은 리포터 지숙이 모델 시절 이야기를 언급하자 "모델일 때는 잘 나갔다"고 밝혔다.
 
이어 김영광은 "그런데 촬영장에서는 찬밥 신세였다"라며 배우로 전향하면서 모델로 무대에 섰을 때와 다른 대우를 받았음을 전했다.
 
한편 김영광이 출연하는 JTBC 새 금토 미니시리즈 '디데이'는 서울 전역에 천재지변이 발생해 도시가 마비되고 대재난 상황이 발생한다는 설정으로 구조요원, 응급의학과 의사 등의 이야기를 다룰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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