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느님' 앞에 무너진 설현, "네가 설현 인생 대신 살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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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느님' 앞에 무너진 설현, "네가 설현 인생 대신 살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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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 앞에 무너진 설현, 인생 대신

▲ 치킨 앞에 무너진 설현, 인생 대신 (사진: tvN '청담동111')

그룹 AOA 멤버의 설현의 과거 모습이 눈길을 끈다.

설현은 2013년 방송된 tvN '청담동111'에서 화보 촬영을 앞두고 소속사 동료 FT아일랜드와 치킨을 먹다 걸려 꾸중을 들었다.

이날 설현은 치킨을 눈앞에 두고 망설이다 결국 유혹을 못 이기고 한 입 베어 물었다.

이때 FNC 엔터테인먼트 임원이 등장했고 치킨을 든 설현에게 "네가 지금 치킨 먹을 때냐"며 쏘아붙였다.

이에 FT아일랜드가 "우리가 먹으라고 했다"고 감싸다 도리어 "너희가 설현 인생 대신 살아줄 거야?"라며 잔소리를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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