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문대학교, 2014학년도 후기 학위수여식 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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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문대학교, 2014학년도 후기 학위수여식 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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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사 8명, 석사 62명, 학사 540명 등 총 610명 졸업

▲ 선문대학교가 8월 20일 오전 11시, 본관6층 국제회의실에서 황선조 총장, 알비노 말룽구 주한앙골라대사, 박흥순 대학원장, 유기준 총동문회장를 비롯한 내외빈과 학부모 및 축하객, 졸업생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4학년도 후기 학위수여식을 거행했다. ⓒ뉴스타운

선문대학교(총장 황선조)가 20일 오전 11시, 본관6층 국제회의실에서 황선조 총장, 알비노 말룽구 주한앙골라대사, 박흥순 대학원장, 유기준 총동문회장를 비롯한 내외빈과 학부모 및 축하객, 졸업생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4학년도 후기 학위수여식을 거행했다.

이번 학위수여식에서는 송기섭 등 박사 8명, 석사 62명, 학사 540명 등 총 610명이 학위를 받았으며, 학위수여식은 조인국 대학원교학팀장의 사회로 박정현 교무처장의 학사보고, 김명관 회장 명예박사 학위수여, 황선조 총장의 학위증서 및 상장수여, 졸업식사, 유기준 총동문회장 및 알비노 말룽구 대사의 축사 순, 이재영 교목실장의 축도 순으로 진행되었다. 알비노 말룽구 대사는 앙골라 출신 학생들의 졸업을 축하하기 위해 참석했다.

▲ 앙골라 출신 졸업생들(좌로부터 건축학부 프란시스코 엘리우, 알비노 말룽구 대사, 정보통신공학과 코스도밍고스) ⓒ뉴스타운

우수졸업생에 대한 시상에서 IT경영학과 박성재 외 4명이 총장상, 환경공학과 엄성민이 공로상, 그리고 국제관계학과 신승원 외 4명이 단과대학장을 수상했다.

황선조 총장은 졸업식사에서 “사회는 끊임없는 경쟁 속에서 자신의 가치를 드러내야 하는 삶의 현장“이라며 ”마주하게 되는 냉혹한 현실 속에서 결코 주저하거나 좌절하지 말고 당당하게 자신의 꿈을 펼쳐 나가는 선문인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아울러 ”졸업생 여러분이 세계를 무대로 각자의 역량을 마음껏 발휘해 개인의 자아실현은 물론 보다 풍요롭고 행복한 지구촌 시대를 열어 나가는데 앞장 서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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