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온라인게임 '파이널판타지14'가 오늘(14일) 오전 6시 사전 오픈됐다.
지난 12일 아이덴티티모바일은 서울 서초구 반포동 JW메리어트호텔에서 '파이널판타지14 한국 서비스' 기자간담회를 개최하고 향후 일정 및 세부 서비스 내용을 공개했다.
공개된 내용에 따르면 '파이널판타지14'는 14일 오전 6시에 사전 오픈, 19일 오전 6시부터 정식 오픈 베타 테스트가 진행된다. 상용화 서비스는 8월 중에 도입될 예정이다.
사전 오픈의 경우 서버 안정성 점검 차원에서 진행되는 서비스로 정식 오픈과는 차이가 없으며, 이용자 정보는 정식 오픈까지 연결된다.
월정액 요금제는 30일 19,800원, 90일 47,500원으로 확정됐으며, 9월 중 도입 예정인 정량제의 경우 5시간 3,300원, 30시간 13,200원이다.
PC방 혜택도 있다. PC방 이용 시 기본 경험치 10%, 획득머니 10% 상승이 제공되고 파티 전체의 공격량과 회복량, 최대 HP가 10% 상승하는 '초월하는 힘' 버프도 주어진다.
한편 '파이널판타지14'는 지난 2013년 '아키에이지'이후 2년 6개월여만에 등장하는 정액제 방식의 온라인게임이라는 점에서 유저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파이널판타지14' 온라인 요금제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파이널판타지14' 온라인 요금제, 생각보다 저렴한 듯", "'파이널판타지14' 온라인 요금제, 부분유료화보다 이런 게 백배 좋다", "'파이널판타지14' 온라인 요금제, 치킨 한번 안 먹으면 될 듯"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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