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엠카운트다운'으로 데뷔한 세븐틴 멤버 에스쿱스의 솔직 발언이 화제다.
지난 26일 서울 일산 MBC 드림센터에서 열린 '세븐틴 기자간담회'에는 세븐틴 멤버(힙합팀 에스쿱스, 원우, 민규, 버논, 보컬팀 우지, 정한 조슈아, 도겸, 승관, 퍼포먼스팀 호시, 준, 디에잇, 디노)들과 MC 공서영이 참석했다.
이날 연습 기간이 가장 길었던 에스쿱스는 "가장 힘들었던 순간은 저희가 매번, 매년 데뷔 임박이라는 기사를 보면서 데뷔를 꿈꿨는데 데뷔가 미뤄질 때였다"고 밝혔다.
이어 "완벽한 팀을 위해서 과정이 있었다고 생각한다"며 "과정이 있었기에 이런 결과가 있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한편 세븐틴은 28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완벽한 데뷔 무대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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