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정겨운의 로맨틱한 취미가 화제다.
지난해 10월 14일 방송된 SBS '매직아이 취향의 발견'에서 정겨운은 아내를 위한 요리에 푹 빠져있음을 고백했다.
당시 정겨운은 요리에 관심을 두게 된 이유에 대해 "얼마 전 '즐거운가'에서 손수 제육볶음을 만들었는데 국물까지 다 드시더라. 처음 한 요리가 칭찬을 받으니까 욕심이 생겨 누군가에서 해주고 싶더라"고 설명했다.
이어 "아내와 함께 술을 마시고 난 다음날 먼저 일어나 아내에게 북엇국을 끓여주기도 했다. 그 맛을 알겠더라. 간장 맛으로 하면 된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15일 방송된 MBC '일밤-진짜사나이 시즌2'에서는 재입대 후 아버지에게 편지를 쓰는 정겨운의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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