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6월 8일 11시에 안동시 예안면 기사 2리 경로당 전정에서 마을주민, 시단위기관장, 면단위기관장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수식을 가질 계획이다.
범죄없는 마을 선정은 관할경찰서에서 2004년 한해 동안 범죄가 한건도 발생하지 않은 대상마을을 조사하여 대구지방검찰청에 추천하고 대구지방검찰청에서 범죄발생 전산조회 및 심사위원회를 개최하여 선정되며 선정된 마을에는 표창과 주민숙원사업비가 지원되고 있다.
이날 행사시 마을표창은 경상북도지사와 대구지방검찰청검사장의 공동명의의 표창장을 ‘최재정’ 대구지방검찰청 안동지청장이 전수하며, 지원금증서는 ‘김휘동’ 안동시장이 전수할 계획이다 이번 지원금은 금이천구백만원으로 도․시비가 각각 50% 지원되며 이 지원금은 기사2리 소하천정비 사업비로 쓰여질 계획이다.
이날 행사 후에는 마을주민 모두가 모인 가운데 조촐한 자축의 마을 잔치를 가질 계획이며 이를 계기로 마을 주민의 단합과 화합을 다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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