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시장 흥행성공과 종북의 절망
스크롤 이동 상태바
국제시장 흥행성공과 종북의 절망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11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한심하다 2014-12-31 10:55:50
참 한심하다. 이걸 논설이라고 쓴건가?
좌익 우익 해묵은 진영논리가지고 선동해대는 꼴이란 언제나 역겹다.
우리 윗 세대가 고생한거 안다. 근데 그 윗 세대가 고생한거지
그때 독재했던사람, 권력잡았던사람, 돈줄잡고 있던사람이 고생한거 아니지 않나?
지금 와서 그 공 다 가로채고, 사회적인 보장제도 하나 제대로 만들어주지 못하면서.
쥐꼬리만한 노인연금 주면서 생색은..지랄이... 뭐가 제대로 돌아가는건지 구분도 못해?

ff 2014-12-31 05:22:23
이게 기사구나.....이런글 쓰고 발뻗고 잘수 있다니...그저 신기합니다.

지나감 2014-12-30 10:03:20
가슴에 손을 얹고, 양심없는 논설들입니다.
누가 언론마피아인가?
누군가 친일세력을 따르며 나라를 팔아먹는 짓을 하고 있다.
그 과오는 MB정부 시절의 실패에서 깨닫고 고쳤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2014-12-29 20:51:10
아니 진짜 까놓고 말해서,
발벗고 나가 생고생한 사람들, 박정희전두환이 아니라 우리 부모 세대 서민들이야.
그럼 그 사람들이 정말로 다음 세대의 미래를 위해 그랬을까? 솔직히 아니잖아.
지금 돈 없는 학생들, 20대들 최저임금도 제대로 안 주고 노예처럼 부려먹는 사람들이 바로 그 세대 사람들 아니냐? 잘 한건 잘 한거, 잘 못 한건 잘 못 한거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야.
그 안에 종북논리 따위는 들어갈 자리가 없다구,

gracelord 2014-12-28 07:38:01
여기 보수 언론이 있었군요.
마음에 드는 칼럼입니다.
이런 칼럼이 종북 좌파들의 폐부를 찌르는 화살이 될 겁니다.
수고하십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우리의 자유를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