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구는 2013년 3월 북성로 소재 ‘공감사업단 공감게스트하우스’를 예비 사회적 기업으로 지정받아 1,2층은 북한 이탈주민 복합교육문화공간으로, 3,4,5층은 도심 관광활성화를 위한 게스트하우스로 운영해왔는데 이번 수상을 계기로 내년까지 사업수익 확보를 위한 다양한 전략을 수립하고 통일 인식개선과 관광관련 컨텐츠를 개발하여 주식회사 조직으로 전환 후 2016년 사회적 기업으로 인정받아 관광활성화와 지역사회 통일공감대를 확산해 나가는 역할을 하게 된다.
윤순영 중구청장은 ‘청년층과 취약계층을 위한 예비 사회적기업과 지역맞춤형 일자리 창출사업을 적극 발굴하여 더 좋은 일자리, 더 많은 일자리를 제공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중구청은 2012년 ‘전통문화체험센터 구축사업’으로 우수상을, 2013년 ‘북성로 S-밸리 조성을 통한 창조형 청년일자리 창출’로 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 경진대회’에서 지역 자치단체 유일하게 3년 연속 우수상을 수상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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