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8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해 가계 순저축률은 4.5%이며, 1년 전 3.4% 대비 1.1% 포인트 높아졌다.
작년보다는 1% 정도 올랐지만 2005년 이후 단 한 번도 5% 선을 넘지 못하고 있으며, 최근 10여 년 추이를 보면 지속적인 하향 추세를 나타내고 있어 우려를 낳고 있다.
서울 올림픽이 개최됐던 1988년 최정점을 찍은 가계저축률은 부동산 가격이 급등하면서 저축만으로는 주택 가격을 감당하기 어렵게 되자 가계 대출이 급증하기 시작하면서 본격적으로 하락했다.
또한 저금리로 저축을 했을 경구 장점이 줄어든 것도 원인으로 꼽히고 있다.
저축률 세계 최저 수준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저축률 세계 최저 수준, 생활비도 모자라" "저축률 세계 최저 수준, 월급을 많이 줘야 저축도 하지" "저축률 세계 최저 수준, 저축할 돈도 없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