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구의회 의장협의회 월례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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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구의회 의장협의회 월례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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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춘선 복선전철 상봉역에서 청량리역 연장운행 건 만장일치로 채택

▲ 서울특별시 구의회 의장협의회 회원들이 15일 동대문구의회 3층 회의실에서 월례회의를 마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뉴스타운
서울특별시 구의회 의장협의회(회장 성임제)가 15일(수) 동대문구의회 3층 회의실에서 서울시내 25개 구의회 의장이 참석하는 월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들 의장단은 구의회 상호간 현안문제 및 공동 관심사항에 대한 정보 교류 등 공조체제를 강화했다.

이날 월례회의는 협의회 사무총장인 노원구의회 김승애 의장의 진행으로 개회되었으며, 협의회장인 성임제 강동구의장의 개회사와 동대문구의회 김명곤 의장과 유덕열 구청장의 환영사에 이어 감사패와 방문기념품 증정식, 동대문구의회 신복자의원에 대한 의정대상 수여식과 안건토의 순으로 진행되었다.

안건토의에서는 경춘선 복선전철 상봉역에서 청량리역 연장운행 건이 만장일치로 채택되었다.

김명곤 동대문구의회 의장은 환영사를 통해 “우리 동대문구에서 제7대 서울특별시 구의회 의장협의회 월례회의를 개최하게 됨을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설렁탕의 유래가 깃든 국가지정문화재인 선농단, 홍릉터, 보제원터, 세종대왕기념관 등의 많은 역사문화재와 서울시립대, 경희대학교, 한국외국어대학교 등 높은 교육인프라를 소유하고 있는 교육과 문화의 전통이 살아 숨 쉬는 도시인 동대문구를 방문 해 주신 각 구의회 의장들을 환영한다.”고 소개했다.

또한, “역대 협의회가 그동안 서울시의 상생발전과 각 구의 균형발전, 시민의 복지 향상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다.”며, “앞으로도 지역발전과 삶의 질 향상 및 구의 중장기 발전을 위한 아이디어 등 상호 관심 사안과 공동 현안에 대해 폭넓은 의견을 나누고 좋은 의견은 의정활동에 접목시키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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