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제국의아이들 리더 문준영이 소속사 스타제국의 대표 신주학에 대한 비판과 폭로를 중단하겠다고 밝혔다.
문준영은 22일 자신의 SNS에 소속사 스타제국 신주학 대표와 화해한 사실을 전했다.
문준영은 "물의를 일으켜 정말 죄송하다."라며 "조금 전 대표님과 대화를 마쳤고 저의 진심이 전해져서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하며 해소가 되었다."라고 밝혔다.
앞서 문준영은 지난 21일 자신의 SNS에 신주학 대표에 대한 장문의 비판 글을 남겨 화제가 됐다.
문준영과 스타제국이 화제가 되면서 과거 신주학 대표가 나인뮤지스의 전 멤버 세라의 뺨을 때리는 동영상이 공개돼 논란이 일었다.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급속도로 퍼지고 있는 이 영상에서 세라는 신주학 대표가 종이로 뺨을 살짝 치자 체념한 듯 눈을 내리깔고 있다.
이 영상은 과거 BBC에서 방영한 다큐멘터리의 일부로, 이미 이전에 한 번 논란이 됐던 바 있다.
이후 세라는 스타제국과의 계약기간이 만료돼 나인뮤지스를 탈퇴했다.
문준영 스타제국 폭로 세라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문준영 스타제국 폭로 세라 영상, 스타제국은 한 번 싹 바뀌어야 돼" "문준영 스타제국 폭로 세라 영상, 문준영이 말한 것처럼 잘 해결됐길" "문준영 스타제국 폭로 세라 영상, 세라 기분 엄청 나빴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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