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힘찬병원, 전북부안농협과 의료협약 체결
스크롤 이동 상태바
강북힘찬병원, 전북부안농협과 의료협약 체결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동진료센터 열고, 찾아가는 진료 실시

▲ ⓒ뉴스타운
18일, 강북힘찬병원은 전북부안농협과 의료협약 체결을 진행했다. 18~19일 강북힘찬병원이 전북부안지역을 찾아 이동진료센터를 열고, 찾아가는 진료를 실시하고 있다.

강북힘찬병원은 지난 18~19일 양일간 전라북도 부안군 행안면 부안실내체육관에서 농업인 행복버스와 공동으로 이동진료센터를 열고, 부안 농민들의 건강을 위해 찾아가는 진료를 실시한다.

강북힘찬병원 정형외과 권혁남 과장, 신경외과 이동준 과장을 비롯한 직원 30여명이 참여해 지역 어르신 600여명의 진료를 책임진다.

또한 강북힘찬병원과 부안농협의 업무 협약식도 진행해 향후 정기적인 의료지원 활동을 꾸준히 이어나갈 예정이다.

찾아가는 진료는 X-ray촬영과 전문의료진의 문진, 진료 및 물리치료 등을 제공해 질환의 치료와 통증 해결을 도와줌으로써, 바쁜 농업일로 인해 쉽사리 병원을 찾기 어려웠던 농촌 어르신의 건강 증진을 목표로 진행된다.

강북힘찬병원 이동준 과장은 “노동량이 가중되는 가을, 무리하게 농사일을 하다 보면 통증과 함께 질환이 발생할 수 있어 각별한 관심과 주의가 요구된다”고 하며, “신체에 이상증후가 나타난다면 정확한 진단과 치료로 건강의 회복을 도모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의료사각지대 농민들의 건강을 위해 꾸준히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