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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타운 본사에서 계약체결하는 조명남 경기뉴스타운 본부장과 뉴스타운 대표이사 손상윤 회장 ⓒ 뉴스타운 | ||
17일, 경기뉴스타운과 뉴스타운이 계약을 체결 한 마음 한 뜻으로 길을 걷게 됐다. 경기뉴스타운의 발전과 앞으로 더욱 발전할 뉴스타운의 모습이 기대된다.
뉴스타운은 대전뉴스타운과 경기뉴스타운을 시작으로 전국 광역시 및 각도 뉴스타운을 공개적으로 모집하기로 하였다.
전국 광역시 및 각도 뉴스타운은 본사와 계약을 하면 해당 광역시 및 해당 도 산하의 시,군,구 지역뉴스타운에 대한 개설과 발행에 대한 독점적 권한과 영업권을 갖게된다.
지역 뉴스타운 발행에 뜻있는 분들의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리며, 지역판 개설에 대한 상담이 필요 하신분은 본사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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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타운 | ||
[경기뉴스타운]
본부장 : 조명남 (현 뉴스타운 기자)
편집국장 : 권용석 (현 뉴스타운 기자)
사이트 오픈예정일: 2005년 3월 11일
새롭게 출발하는 경기뉴스타운에 많은 성원과 격려를 부탁드립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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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된 기사를 삭제한다는 것은 더욱 웃기는 이야기입니다.
신문에서 한번 나간 기사를 삭제한다고 나간 기사가 없어지지 않는 것입니다.
이미 독자들이 읽은 기사를 어떻게 없애버립니까?
그리고 기사를 등록시 모든 책임은 기자와 편집국과 신문사에 있습니다.
그러므로 기자들이 사회적으로 인정 받는것 아니겠습니까?
삭제하는 기사 쓰는 것이 기자인지 묻고 싶습니다? 삭제할 기사를 쓰려면 기사 활동을 하지 말었어야 합니다.
한번 나간 기사는 이미 독자들이 읽었기 때문에 지난 기사는 자료료 계속 등록되어 있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