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료전에는 생활도구와 사진 등 자료 약 120점이 전시된다.
사료 중에는 70년 전에 한 재일 한국인이 일본에 갖고 들어와 숨을 거둘 때까지 매년 제사드릴 때 실제로 사용했던 제사상과 병풍도 전시됐다.
이 사료전을 주최한 시가 현립대학의 강덕상 명예교수는 "최근 일본에서 한국이 월드컵과 드라마를 통해 친근한 존재가 됐지만 그 동안 일본에서 살아온 재일한국인의 역사에 대해서도 알리기 위해 이 같은 행사를 열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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