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보험사, 중국 최대 보험회사와 합작회사 설립
스크롤 이동 상태바
日보험사, 중국 최대 보험회사와 합작회사 설립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중국경제산업에 본격적으로 진출한 일본

일본의 대형생명보험회사인 스미토모생명보험은 중국대형 손해보험회사 중국인보와의 합작으로 중국 국내에 새로운 생명보험회사를 설립하는데 합의했다.

신회사의 자본금은 10억위안으로 스미토모생명이 29%의 주식을 보유하고 임원도 1명 파견해 생명보험사업의 노하우와 기술을 제공하게 된다.

일본의 보험사가 중국대형 보험사와 합작회사를 설립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중국의 생명보험시장은 4년전 WTO/ 세계무역기구로의 가입을 계기로 외자기업의 중국으로의 진출을 추진시킨 것과 판매상품과 관련된 규제완화 등에 의해 최근 10년사이에 규모가 20배나 커져 , 앞으로도 중국의 경제발전과 함께 한층 더 확대될 것이 예상된다.

이러한 가운데 스미토모 생명은 일본국내의 생명보험시장이 어려운 가운데 이번 합작회사 설립을 계기로 세계최대의 인구를 안고 있는 중국의 생명보험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할 방침이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