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단은 국가가 남북으로 갈려 20년 이상 내전이 계속돼 왔는데 정부와 반정부세력이 지난달 9일 잠정정부 설립을 포함한 포괄적인 평화협정에 조인했다.
이번 아난 사무총장의 보고서는 수단의 평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유엔의 협력방법을 안보리에 권고한 것으로 병사와 문민경찰관 등으로 조직된 만 명 규모의 지원단을 파견해야 한다고 지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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