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힘찬병원(원장 송문복)은 10월 1일 인천 서구 미용협회 오희자 지회장과 힘찬병원 유동렬 기획실장은 서부지회 접견실에서 진료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한 자리에서 오희자 협회장은 "평소 미용사란 직업이 하루종일 서서 일을 하는 것이기에 손목,허리,무릎 등의 통증을 호소하는 회원분들이 많아 안타까웠다. 이번 협약을 통해 많은 서비스를 받게 돼 기쁘다.“ 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송문복 원장을 대신한 유동렬 기획실장은 “사실 헤어 드레샤들의 일은 중노동에 가깝다, 협회장님 말씀대로 하루종일 서서 일함으로서 허리와 다리, 무릎, 손목 관절에 많은 고통을 주고있어 호소하는 사람들을 많이 보아왔다. 이번 협약으로 미용협회 회원들이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받음으로서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는 도움이 될것으로 믿는다.”고 말했다
서구 관내에는 896개가 넘는 이미용실이 있다. 이미용 종사자들은 평균적으로 1천명에 달하며 관절질환을 호소하는 사람들도 대다수 있다.
이번 협약으로 인천힘찬병원은 각종 건강정보와 관절질환상담 및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미용협회와 함께 지역사회 봉사활동에 동조해 나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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