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민 문화탐방은 우리나라 문화와유적의 소중함을 알고, 아산의 문화와 유적을 발굴, 이를 보존하고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오전에는 우리나라 최초의 서원인 경북 영주시 순흥면 내죽리 소재 소수서원과 영주의 귀중한 유물과 유적을 보존한 소수박물관, 역사적 충효의 현장을 재현한 선비촌, 금성대군 신단을 둘러봤다.
오후에는 영주시 부석면 북지리 소재 부석사, 무량수전(국보 18호), 안양루 등 건축 문화재와 석등(국보17호), 3층석탑(보물 제249호), 당간지주(보물 제255호)등 석조 문화재를 살펴봤다.
한편 이만우 원장은 "우리나라에는 전 세계인이 부러워하는 국보와 보물, 문화재 등이 많다“며 ”후손들은 이들을 보존하고, 조상들의 지혜와 재주(솜씨)를 계승·발전시켜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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