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양문화원, 아산시민 문화탐방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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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양문화원, 아산시민 문화탐방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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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영주 부석사·소수서원 ·소수박물관· 선비촌 등 탐방

▲ 온양문화원 탐방단이 소수서원에서 해설사의 해설을 듣고 있다.
온양문화원(원장 이만우)은 9월27일 이만우 원장, 온양문화원 관계자, 회원, 아산시민 등 80여명을 대상으로 경북 영주시 순흥면과 부석면 일원에서 아산시민 문화탐방을 실시했다.

아산시민 문화탐방은 우리나라 문화와유적의 소중함을 알고, 아산의 문화와 유적을 발굴, 이를 보존하고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오전에는 우리나라 최초의 서원인 경북 영주시 순흥면 내죽리 소재 소수서원과 영주의 귀중한 유물과 유적을 보존한 소수박물관, 역사적 충효의 현장을 재현한 선비촌, 금성대군 신단을 둘러봤다.

오후에는 영주시 부석면 북지리 소재 부석사, 무량수전(국보 18호), 안양루 등 건축 문화재와 석등(국보17호), 3층석탑(보물 제249호), 당간지주(보물 제255호)등 석조 문화재를 살펴봤다.

한편 이만우 원장은 "우리나라에는 전 세계인이 부러워하는 국보와 보물, 문화재 등이 많다“며 ”후손들은 이들을 보존하고, 조상들의 지혜와 재주(솜씨)를 계승·발전시켜야 한다“고 말했다.

▲ 온양문화원 탐방단이 소수서원에서 해설사의 해설을 듣고 있다.
▲ 온양문화원 탐방단이 소수박물관을 둘러보고 있다.
▲ 온양문화원 탐방단이 부석사에서 해설사의 해설을 듣고 있다.
▲ 온양문화원 탐방단이 부석사 무량수전앞에서 해설사의 해설을 듣고 있다.
▲ 온양문화원 탐방단이 소수서원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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