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소방서, 생활안전 상상화 공모전 성황리에 마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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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소방서, 생활안전 상상화 공모전 성황리에 마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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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내 13개 초등학교, 어린이집 227명이 작품 출품해 열띤 경연 벌여

▲ '제66회 전국 불조심 강조의 달' 공모작 심사
홍성소방서(서장 손정호)는 제66회 전국 불조심 강조의 달을 앞두고 국민의 자율적 안전 공감대 형성을 위해 관내 어린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생활안전 상상화, 스토리텔링을 공모한 결과 많은 어린이들이 참가한 가운데 공모전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작품공모에 홍남초등학교, 소향어린이집 등 13개 초등학교, 어린이집에서 생활안전 상상화, 스토리텔링 등 2개 부문에 227명이 참가해 열띤 경연을 벌였다.

27일 심사위원 6명의 심사결과 상상화(유아, 저학년) 부문 홍남초등학교 2학년 차아현, 상상화(고학년) 부문 홍남초등학교 5학년 이정민, 스토리텔링 부문 남양초등학교 6학년 김은서 학생이 최우수 작품으로 선정되는 영광을 얻었다.

이번 작품 공모전에 입상한 34명에게는 홍성소방서장 상장과 부상품을 수여하고, 각 분야별 최우수작품은 전국 화재예방·생활안전 포스터 공모전에 출품하게 되며, 참가자 전원에게 학용품을 전달할 계획이다.

김경철 방호예방과장은 “화재예방·생활안전 상상화 공모를 통해 어린이들이 자연스럽게 화재에 대한 경각심과 안전의 중요성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되었기 바라며, 작품 공모전을 위해 열심히 노력해 준 어린이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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