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위문은 장기적 경제침체로 지역 소외계층에 대한 관심이 소홀해짐에 따라 더불어 사는 정이 넘치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남·여의용소방대원들의 정성으로 이뤄졌다.
한편 이날 이형주·고맹순 대장은 “지속적으로 지역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봉사를 실천하고, 화재 등 각종재난예방 활동에 최선을 다하는 지역의 안전파수꾼으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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