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B 힙합듀오 원웨이(Peter, Young Sky)의 새 싱글앨범 '종이 비행기'가 동료 가수 들로부터 응원을 받고 있다.
지난 5일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새 싱글 '종이 비행기'의 음원과 뮤직 비디오가 공개된 후, 그룹 슈퍼주니어의 동해, 원더걸스의 혜림, 가수 백아연 등이 트위터를 통해 원웨이를 지원사격하며 나선 것.
원웨이의 '종이 비행기'는 중독성 강한 비트의 레게 풍 R&B 힙합 곡으로, 종이 비행기를 테마로 꿈이 많던 어린 시절을 그리워하며 만들었으며, 20대 중반으로 접어들면서 철들기 싫고 사회가 아직까지는 부담스러운 멤버들의 모습을 그대로 그려냈다.
한편, 동료가수들의 지원 사격 소식이 알려지면서, 원웨이의 과거 이력도 화제로 떠오르고 있다.
슈퍼주니어의 '떴다 오빠', 슈퍼주니어 K.R.Y의 'Loving You', 2PM의 '영화처럼', 2AM&2PM의 일본 싱글 'No goodbyes', 애즈원의 'Only u', 간미연의 'SunShine' 등을 작사, 작곡한 것을 비롯해, KBS '불후의 명곡'에서 려욱이 부른 '봉선화 연정', '그대를 만나는 곳 100m 전', SBS 'KPOP STAR 2'의 준우승자 방예담이 부른 'Baby Baby'의 편곡을 맡기도 했다.
또 애즈원의 '혼잣말', 남규리의 '내게 오는 자전거', 이승기의 '스케치북&콘서트'에서 피처링으로 참여하는 등 싱어송라이터로서 뿐만 아니라 실력파 R&B 힙합듀오로도 두각을 드러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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