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5일(화) 재단법인 송이(이사장 송석만)는 국내최초부자(父子)보호 시설인 아담채(시설장 박은성)에서 정 학생외 3명에게 장학금 2백만원을 전달했다.
2013년도 아담채 학생 4명이 어려운 여건과 환경속에서도 열심히 노력하여 대학교에 합격을 하였으나 대부분 학생들이 저소득가정으로서 등록금 납입이 매우 어려운 사정을 전해 듣고 송석만 이사장이 장학금을 흔쾌히 지원해줌으로서 학생들에게 공부할 수 있는 희망을 안겨 주었다.
송이사장은 “어려운 환경에 좌절하지 말고 이를 극복하여 학생으로서 학업에 정진함으로서 앞으로 이 지역사회, 국가, 세계에 귀한 인재들이 되기를 바란다” 고 말했다.
박은성 아담채 시설장은 “등록금 때문에 학업을 포기해야 하는 학생들에게 꿈과 희망과 비전을 안겨준 송석만 이사장님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라고 말했다.
송 이사장은 현재 인천 만수북초등학교 운영위원장, 인천시사회복지협의회남동구지회 부회장, 사단법인 인천시 남동구 새마을회 이사로 헌신 봉사 하시면서 지역사회에 소금과 빛의 역할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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