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물어 가는 2012년 한 해를 정리하는 송년음악회가 동대문구에서 열려 관심을 모으고 있다.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는 오는 28일 오후 7시 30분 구청 2층 강당에서‘동대문구민과 함께하는 트로트 가요 SHOW’를 주제로 ‘2012년 송년음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동대문문화원이 주최하고 동대문구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구민들의 문화 욕구를 충족시키고자 유명 트로트 가수들이 출연하는 흥겨운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오프닝 공연으로 개최되는 마술쇼를 시작으로 개그맨 구근의 구수한 입담과 함께‘시계바늘’로 유명한 신유, ‘울산아리랑’을 부른 오은정 등 6명의 가수가 2012년 겨울밤을 뜨겁게 달궈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이번 2012 송년음악회를 통해 가족들과 함께 한 해를 마무리하고, 다가오는 새해를 즐겁게 맞이할 수 있는 기회가 되셨으면 한다.”며“더불어 2012년의 안 좋았던 기억은 모두 잊고 2013년 새해에는 하시고자 하는 모든 일이 잘되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