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악면 종곡리 느티장승마을축제 북실두둥실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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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악면 종곡리 느티장승마을축제 북실두둥실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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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신제 재연, 주민 공연· 사진·미술 전시 및 각종 체험 운영

▲ 송악면 종곡리 북실 풍물동아리가 길놀이를 하고 있다
아산시 송악면 종곡리(이장 현명기) 느티장승마을축제 북실두둥실이 11월3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까지 종곡리 마을회관 앞 원두막촌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에는 이명수 국회의원, 장기승 도의원, 성시열 시의원, 김운식 아산시교육복지국장,최천호 송악면장,맹주완 아산문화재단 상임이사, 오세남 아산YMCA 이사장,신명우 노인회장,이상욱 아산시재향군인회장,주민 등 250여명이 참석했다. 

축제는 종곡리 북실 풍물동아리 길놀이를 시작으로 집례(장태언)·제관(신민우)·축관(신명우)의 예로 마을의 안녕과 발전을 기원하는 산신제를 재연 했으며,  난타공연, 통기타동아리 공연,전통타악예술단 연풍 공연, 대동놀이 등이 펼쳐졌다.

또 맹주완 아산문화재단 상임이사와 오세남 아산YMCA 이사장은 마을 미술제와 사진전 입상자에게 상장을 수여했다.

이날  종곡리 느티장승마을과 아산YMCA는  상호협력을 통해 지속적인 아름다운 삶을 이루고자 의견을 같이하고 자매결연식을 가졌다.

축제 부대행사로는 △마을 미술제 그림·사진 전시회 △짚풀공예작품 전시회 △천연화장품 만들기 △가오리연만들기,△냅킨컵공예 △바람개비만들기△전래놀이체험 △짚풀제기차기 △짚풀 줄넘기 △짚공 승부차기 등 다양한 체험놀이 코너를 운영했다.

한편 이번 행사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최,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과 아산YMCA, 아산문화재단 주관, 기획재정부 복권위원회가 후원하는 ‘생활문화공동체 만들기 사업(전통문화와 옛이야기가 흐르는 종곡리 느티장승마을)일환으로 진행됐다. 
 

▲ ▲산신제를 재연하고 있다.
 
▲ 오세남(왼쪽)아산YMCA 이사장과 현명기 종곡리 이장이 자매결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현명기 종곡리 이장과 부녀회장이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 신명우 종곡리 노인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 이명수 국회의원,장기승 도의원,김운식 아산시교육복지국장,성시열 시의원,최천호 송악면장,이상욱 아산시재향군인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 난타 동아리 공연

 
▲ 마을 미술제 그림·사진 전시회
▲ 짚풀공예작품 전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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