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 청소년종합지원센터에서 운영하는 ‘멋진우리’는 초등학생의 품성향상을 위한 품성계발프로그램으로 정직․배려․자기조절을 기본 덕목으로 하여 발달과정에 있는 청소년들이 기본적으로 갖춰야 할 덕목을 전달함으로써 몸과 마음이 건강한 청소년 육성을 위해 마련됐다.
품성계발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은 정직․배려․자기조절 덕목을 배우고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지며, 친구관계 개선 및 인성함양에 좋은 기회를 접함으로써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는 왕따 및 학교폭력 등의 문제도 사전에 예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총 6개 집단이 모집되어 운영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9월, 10월 2개월간 실시되며, 율천초등학교를 시작해 고성초등학교, 거류초등학교, 대성초등학교(2개반), 회화초등학교로 운영될 예정이다.
한편, 고성군에서 직접운영하고 있는 청소년종합지원센터는 고성군 종합운동장 옆 청소년문화의집 3층에 위치하고 있으며, 청소년종합지원센터는 청소년 및 부모대상 상담, help call 청소년전화 1388운영, 학교폭력 등 위기청소년 상담 및 사례관리, 청소년복지증진사업, 인권이 침해된 청소년에 대한 상담 및 교육 등 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업무를 하고 있다.
청소년 종합지원센터 프로그램 이용을 희망하는 자은 고성군 교육복지과(☎055-670-2386) 및 청소년종합지원센터(☎055-670-2920)으로 문의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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