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고성군(군수 이학렬)은 제6회 청소년문화존 '골든벨 울리go' 퀴즈대회 참가자를 오는 7일까지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오는 8일(토) 오후 2시부터 청소년문화의집 야외공연장에서 개최되는 제6회 청소년문화존은 관내 초․중․고등학생 30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2011년에 이어 2번째로 개최하는 '골든벨 울리go'는 고성군과 일반상식에 관한 문제로 예선전, 본선전, 패자부활전, 결승전을 거쳐 최후의 1인을 선발하고, 1위~10위까지 시상 할 예정이다.
관계자에 따르면, 예선전과 결승전 사이에는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학생들의 중창, 경남항공고 밴드부 공연, 청소년문화의집 방송댄스, 기타동아리의 다채로운 공연이 준비되어 있으며, 아울러, 골든벨 예선전과 본선전에서 탈락한 학생들이 즐길 수 있도록 먹을거리장터, 필통 만들기, 컵케이크 만들기, 열쇠고리 만들기, 고성초 로봇동아리의 로봇체험 등 다양한 체험부스를 골든벨 행사와 병행하여 운영된다.
제6회 청소년 문화존은 21세기 주역인 우리 청소년들이 고성군과 일반상식에 대한 퀴즈를 풀면서 고성군을 좀 더 알아가는 기회를 만들고, 청소년 동아리공연과 체험마당을 통해 또래문화를 공유하고 즐길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골든벨 울리go』참가를 희망하는 학생은 청소년문화의집으로 9월7일까지 신청하면 되고, 자세한 사항은 고성군 청소년문화의집(☎670-2939) 및 고성군청 교육복지과(☎670-2384)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