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인터넷 대형 쇼핑몰 업체인 라쿠텐(?天)이 13일 발표한 바에 따르면, 2011년 12월 기 연결결산에서 순 손익은 11억 엔(약 158억원)의 적자를 기록했다.
라쿠텐은 인터넷 판매는 호조세를 보여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9.8% 증가한 3,799억엔(약 5조 4700억원)을 기록했으며, 영업 이익은 11.9% 증가한 713억엔(약 1조 273억원)으로 나타났다고 ‘아사히’신문이 13일 보도했다.
라쿠텐 인터넷 쇼핑몰 자체의 영업이익은 흑자를 기록했음에도 불구하고 전체 연결 손익에서는 적자는 본 이유는 카드론(Card Loan)을 취급하는 자회사가 카드론 사업 매각으로 840억엔(약 1조 2100억원)의 특별손실을 냄으로써 적자를 기록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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