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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원공익재단이 개최한 제8회 영어캠프에 참가한 어린이들이 미국식 스토리텔링 방식의 교재를 활용한 영어수업을 받고 있다. ⓒ뉴스타운 | ||
비엔그룹 대선주조는 시원공익재단을 통해 매년 개최하는 영어캠프(Joyful English Camp)가 저소득층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고 보고 이를 지속적으로 운영할 것이라고 7일 밝혔다.
시원공익재단과 어린이재단이 함께하는 영어캠프는 교육 양극화 현상 속에서 저소득 가정 아이들에 대한 문화적·교육적 접근을 높이고 꿈을 키울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지난 2008년부터 진행되고 있다.
올해는 지난달 2일부터 13일까지 어깨동무 지역 아동센터에서 제8회 영어캠프가 운영됐다.
시원공익재단과 어린이재단은 지난 6일 평가회를 갖고 영어캠프가 회를 거듭할수록 교육 양극화 해소와 저소득층 어린이들의 자신감 회복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고 판단, 앞으로도 지속적인 투자를 하기로 결정했다.
조용학 대선주조 사장은 “영어캠프가 아이들에게 희망을 주고 꿈을 키우는 힘찬 희망의 첫걸음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어려운 아동들의 미래를 위한 투자를 계속할 예정”이라며 “시원공익재단은 부산 대표기업의 복지재단으로서 더 큰 봉사와 나눔의 미덕을 실천해 타의 모범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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