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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왼쪽부터 김재남, 장일출, 김정수, 김선동, 정해웅씨^^^ | ||
부산시교육청은 ‘2003년도 제 16회 부산교육상 수상자’를 선정했다고 25일 밝혔다.
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수상자는 초등교육(유아교육 포함)부문에 김재남(66․금란유치원장)씨, 중등교육부문에 장일출(68․전 동래고등학교장)씨, 교육행정부문에 김정수(62․전 시립중앙도서관장)씨, 사회교육부문에 김선동(66․부산지역사회교육협의회 명예회장)씨와 정해웅(66․부산위생병원 외과부장)씨 등이다.
초등교육부문에 선정된 김재남씨는 24년간 교육현장에서 여성교육 및 유아교육의 저변확대를 위해 헌신한 공로가 인정된 것.
중등교육부문의 장일출씨는 40여년간 교사, 장학사 등 교육계에 투신하면서 중등학교 인사행정의 투명성을 높이고 부산교육 중장기 발전계획을 수립하는 한편 활발한 교내장학과 합리적 학교경영 등 치밀한 기획능력과 탁월한 지도력을 발휘, 교육자의 표상이 된 점을 높이 샀다.
교육행정부문의 김정수씨는 지난 1965년이후 32년간 공직에 몸담으며 직원들의 인화단결과 정신교육에 노력했으며 철저한 업무수행뿐만 아니라 부단한 변화와 개선을 통해 부산 교육행정 발전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다.
사회교육부문 김선동씨는 지역사화교육 운동과 평생교육 저변확대를 위해 노력한 점이, 정해웅씨는 부산위생병원 금연학교장으로 근무하면서 흡연예방과 금연교육에 이바지한 공로가 각각 인정받았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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