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러시아·동유럽 해외시장 개척단은 러시아·루마니아· 폴란드 등 3개국을 돌며 시장개척 활동을 펼칠 예정이며, 태성화학과 벨금속공업 등 도내 6개 중소기업이 참가했다.
개척단이 수출 상담할 제품은 생활용품, 산화철 안료, 자동차 부품류 등이며, 업체당 1∼3개씩 유망 제품을 엄선하여 현지 바이어와 수출상담을 할 계획이다.
도 관계자는 "동유럽 시장은 EU시장에 진출할 수 있는 교두보 역할의 성장 잠재시장으로 해외시장 개척단 파견을 통해 도내 중소기업의 수출선 다변화와 수출 증대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한편, 충남도는 도내 참가업체들의 효율적인 수출상담과 시장정보 수집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상담장 임차료와 통역비·시장조사 및 바이어 발굴비 등을 지원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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