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과 바이스의 예술과 기술의 만남 ‘크리에이터 프로젝트’ 서울 상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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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과 바이스의 예술과 기술의 만남 ‘크리에이터 프로젝트’ 서울 상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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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및 국내 아티스트 초청 공연, 예술 작품 전시, 패널 토론, 워크숍, 영화 시사회 진행

 

▲ ‘크리에이터 프로젝트’가 9월 7일부터 10일까지 4일간 서울 논현동 플래툰 쿤스트할레에서 진행된다.
ⓒ 뉴스타운

인텔과 바이스의 글로벌 문화 프로그램 ‘크리에이터 프로젝트’의 한국 이벤트가 9월 7일부터 10일까지 4일간 서울 논현동 플래툰 쿤스트할레에서 진행된다.

 

전 세계의 혁신적인 아티스트를 만날 수 있는 ‘크리에이터 프로젝트’ 서울 이벤트에서는 전 세계 아티스트들의 다양한 예술작품들이 소개될 예정이다.

 

크리에이터 프로젝트는 기술을 이용하여 창의적인 표현의 한계를 뛰어넘고자 하는 혁신적인 신진 아티스트들을 후원하기 위해 2010년에 시작 되어 2011년 올해는 수백만 달러 규모의 ‘더 스튜디오’ 프로그램을 새롭게 공개하여 더욱 주목을 받고 있다.

 

‘더 스튜디오’는 아티스트들의 작업 활동을 지원해주는 프로그램으로 디지털 테크놀로지를 사용하여 창의성의 한계를 시험하는 다양한 분야의 아티스트를 지원하고 아티스트의 새로운 작품의 제작과 전파, 아티스트간의 콜라보레이션 작업까지 적극적으로 지원해준다.

 

이번 크리에이터 프로젝트 서울 이벤트에서는 ‘더 스튜디오’를 통해 함께 작업을 진행한 드렁큰 타이거와 Lumpens(룸펜스)의 뮤직비디오는 물론 둘의 협업을 통해 완성된 또 하나의 획기적인 공연이 공개된다. 또한 아티스트 목진요의 새로운 설치 작품도 공개될 예정이다.

 

목진요가 새롭게 선보일 작품은 설치 조형물로, 알루미늄의 여러 백색 삼각형이 프레임 안에서 자동으로 움직이고, 프레임의 가장자리에 닿을 때 소리를 내며 빛이 켜지는 창의적인 작품으로 많은 관람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밖에도 양민하 Kimchi+Chips(킴치앤칩스), 양숙현과 Earl Park(박얼), Quayola의 멀티미디어 설치 작품들과 Idiotape(이디오테입), Yuksek(육섹), Risque Rhythm Machine (리스키 리듬 머신), BYUL(별), Optimo(옵티모)와 같은 탑 밴드 및 DJ들의 라이브 공연도 선보인다. 또 Spike Jonze(스파이크 존스)와 Arcade Fire(아케이드 파이어)의 “Scenes from the suburbs(신 프럼 더 서버브),” H5의 “Logorama(로고라마),”와 백현진의 영화 시사회도 이벤트 중 개최될 예정이다.

 

크리에이터 프로젝트의 시작일인 9월 7일 (수)에는 플래툰 쿤스트할레에서 아티스트들과 언론인들을 위한 미디어/VIP 리셉션을 진행한다. 올해 초, 크리에이터 프로젝트는 Coachella(코첼라) 음악 예술 페스티벌과 최초로 파트너십을 맺으면서 메인 스테이지와 주요 설치 작품들을 직접 만들어 축제를 새롭게 재창조해 4월 미국 Coachella(코첼라)에서 크리에이터 프로젝트 2011의 첫 번째 이벤트를 개최했다.

 

이와 함께 크리에이터 프로젝트는 프랑스 리옹의 Nuits Sonores(뉘 소노르), 파리의 La Gaite Lyrique(라 게떼 리리크), 브라질 상파울로의 Biennial(바이에니얼)등을 포함해서 이벤트를 성공적으로 진행했다. 이에 크리에이터 프로젝트는 9월 7일 한국 서울을 거쳐 오는 15일에는 중국 베이징으로, 10월 미국 뉴욕으로 건너가 2011년의 마지막 이벤트를 진행하게 된다.

 

크리에이터 프로젝트 서울 이벤트 공연 참여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www.creatorsproject.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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