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홍명보장학재단의 홍명보 이사장이 4월6일(목) 오후 1시 서울시 중구 정동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윤병철)를 방문하여 자선축구대회 수익금 등 총 3억1천만원을 기부한다.
자선축구대회는 지난 2009년 12월25일 크리스마스날 서울 상암구장에서 열린 행사로 홍명보장학재단은 매년 자선축구를 개최하여 수익금을 기탁해 오고 있다. 공동모금회는 홍명보장학재단의 성금으로 백혈병?소아암 환아들의 의료비 및 저소득층 어린이 생계비 등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이날 성금 전달식에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윤병철 회장과 박을종 사무총장, 홍명보 장학재단 홍명보 이사장과 이재선 상임이사가 참석한다. 홍명보 이사장은 기부금 전달식에 앞서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밝게 자라는 어린이들의 꿈을 국민 여러분들이 함께 아껴주신 덕분에 올해는 더욱 많은 도움을 줄 수 있었던 것 같다. 앞으로도 더 많은 관심과 사랑을 모아 어린이들의 미래를 더욱 환하게 밝혀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날 기부금 전달식에 이어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윤병철 회장이 홍명보 이사장에게 아너소사이어티 감사패도 증정할 예정이다. 홍 이사장은 2005년 2억원, 2006년 2억원, 2007년 2억원, 2008년 5천만원, 2009년 1억5천만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해 왔으며, 지난 2009년 4월14일 공동모금회의 고액 기부자 모임인 ‘아너소사이어티’ 회원으로 가입했다. 올해 3억1천만원을 기부한 것까지 합하면 총 기부금액은 11억1천만원에 달한다.
‘나눔의 국가대표’라는 별명을 갖고 있는 홍명보 이사장은 한일월드컵이 끝난 2002년 12월 월드컵 4강에 따른 포상금과 각종 후원금, 광고 출연료 등을 출연해 사회복지법인 홍명보장학재단을 설립하여 나눔에 앞장서며 국민들의 사랑에 보답하고 있다.
홍명보장학재단은 2003년부터 7년간 매해 12월에 국내 축구올스타 및 연예인이 포함된 팀을 구성하여 자선축구경기를 펼쳐 입장료 등 수익금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백혈병 소아암 환아 및 저소득층 어린이들에게 지원해왔다. 홍 이사장은 또한 장학재단을 통해 어려운 생활환경에서 축구를 열심히 하는 전국 초·중·고교 선수들에게 장학금과 축구용품을 지원하고 있으며, 아동복지시설 축구 꿈나무들을 위해 바쁜 일정을 쪼개 일일 코치로 나서는 등 재능기부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축구공만 보면 미치는 놈 입니다~
동네 체육공원에서 꼬마들이 축구공 가지고 놀면 뺐어서 같이 축구해요~
조기축구회서 수비수 했었는는데여~
이젠 지구촌에 공이 없어서 공처럼 만들어서 운동을 하는 지구촌 아이들에게 축구공을 보내 줄려구요~
아디닭스나 (아디다스)나이스(나이키) 축구공이 좋더라구요^^*
현재 우리 선배님께서는 해병대 450기출신이시고 참사랑복지회(참사랑 노인복지센터) 서울지부 원장님으로 계십니다.
선배님...지난 시간동안 선배님께 많은것을 배웠습니다.
세상에 어렵고 힘드신분들을 위해서 고생하시는 선배님에 걸어오신 그 길을 제가
바톤을 이어 받아서 멀고도 힘든 마라톤을 이어 나가겠습니다.
앞으로 제가 힘들고 지치면 선배님이 저의 손을 잡아주세요!
대한민국 해병대 화이팅~ KOREA ROKMC
辛 鐘 大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