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장후보 김범일, 김재원, 서상기 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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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장후보 김범일, 김재원, 서상기 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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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 대구광역시장 예비후보 대상으로 여론조사

^^^▲ 한나라당 대구시장 예비후보 김범일39.6% 김재원24.4% 서상기12.1%대구시장 한나라당 후보 인물 중 누가 가장 적합한지에 대한 적합도 여론조사 통계표
ⓒ 뉴스타운^^^
여론조사 전문 원폴(WINPOLL)이 실시한 6.2지방선거 대구광역시 지역 여론조사 결과 대구광역시에서는 김범일39.6% 김재원24.4% 서상기12.1% 순으로 나타났다.

현재 거명되고 있는 한나라당 대구광역시장 후보 적합도로 김범일 현 시장이 1위, 2위 김재원 전 국회의원, 3위 서상기 현 국회의원 등으로 나타났지만, 김재원 전 의원과 서상기 의원은 대구시장에 공식출마 선언을 하지 않은 상태여서, 현재의 여론조사 결과로는 대구시장 판세를 예측하기가 매우 유동적으로 보인다.

현 김범일 시장이 39.6% 1위를 달리고 있지만, 김재원 전의원(24.4%)과 서상기 의원(12.1%) 등이 공식적으로 시장 출마를 선언하지 않은 상태에서도 비교적 높은 지지율을 보여 이들이 공식출마를 선언 할 경우 후보들의 지지도는 결과를 예측하기 어렵다는 게 전문가들의 분석이다.

김범일 현 시장과 서상기 의원과의 가상 대결에서는 43.2% 대 25.2%로 김 시장이 18%P 이상 앞선 것으로 나타났지만, 잘 모르겠다는 응답자가 31.6%로 나타나 유동적임을 보였다.

^^^▲ 김범일 현 시장과 김재원 전의원과의 가상 대결대구시장 선거에서 위 두 인물이 맞대결을 하다면 누구를 지지하겠는가에 대한 여론조사 통계표
ⓒ 뉴스타운^^^
특히, 김범일 현 시장과 김재원 전의원과의 가상 대결에서는 41.4% 대 33.7%로 김 시장이 7.7%P 밖에 앞선 것으로 나타나 더더욱 예상을 하기 힘들게 나타났으며, 잘 모르겠다는 응답자가 24.8%로 나타나 매우 유동적임을 보였다.

이번 여론조사 결과에서 보듯이 대구지역은 한나라당 안방지역으로 친이 친박간의 격렬한 싸움이 예상되며, 친박으로 분류되는 김재원 전의원과 서상기 의원의 후보단일화나 공식 출마선언에 따라 판세가 매우 유동적인 것으로 보인다.

김범일 현 시장은 대구시 정무부시장을 역임하였으며, 김재원 전 국회의원 박근혜 전 대표의 대변인등을 역임하였고, 서상기 국회의원 현 한나라당 대구시당위원장 등을 역임하고 있다.

이번 여론조사는 여론조사 전문회사 원폴(WINPOLL)이 대구광역시 지역 성인 남녀 1,011명을 대상으로 한나라당 대구광역시장 예비후보들의 인지도, 적합도, 가상대결 등을 중심으로 지난 3월 5일 전화자동여론조사(ARS)를 실시해 통계전문프로그램 PASW(SPSS)를 이용하여 처리하였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 ±3.1%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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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까말 2010-03-10 11:29:03
솔직히 김범일 현 시장 잘하는 것도 없고 못하는 것도 없는
그런 인물임.. 현재 대구 추세 봐서는 그런 인물 만 계속 나오면 결구 대구는 망함.. 먼가 좀 혁신적인 바람 불러 일으킬 인물이 필요함..

바른소리 2010-03-07 21:55:51
서상기 의원도 좋고 잘하지만 만약 한나라당 경선에서 범일이 에게 지면 다시 나갈 명분도 없습니다.

이런 위험보다는 김재원의원이 여론도 그렇고 더 이길 확율이 높습니다.

가장 확실한 것은 이한구의원이나 유승민의원이면 100%이지만 고사를하니 서의원은 당에서 박대표님을 도우시고 김재원의원이 나서는 것이 부담도 적고 이길 가능성이 더 많습니다 잘 알어서 결단하세요.


김삿갓 2010-03-07 21:53:53
대구는 박근혜의 안방이라 하여도 허언은 아닙니다.

문제는 김재원~서상기 둘다 親朴인줄 대구시민 알고있죠?

누가 더 젊은이들 표를 흡수하며 경쟁력 있느냐 하며 MB측 김범일 시장과 乾坤一擲 평행선에서 우위를 석권할 수 있느냐 중요하며 행정에 실질적 경륜을 꼭 점검해야 하지 않을까요?

박근혜의 아성 중심부를 MB측에 내준다면 2012년 무척 어려운 난간에 봉착하죠.

국회의원 다선에 케리가 가중요한것 아닙니다.

이왕이면 사시~행시 합격하고 국회의원 경륜에 행정경륜 김재원 전 의원에 대중이 보는 객관적 시각에 인지도가 필연적 선행이 아닐까?

대구의 친박 의원은 의원들에 유유상종 친소관계 시장후보 선정은 박근혜 2012년 100% 도움이 못됩니다. 대중적인 인지도를 0순위 원칙이 아닐까요?

박근혜는 대구의 보루를 국회의원 케리어로 보지말고 대중적인 민심을 흡수 할 대구시장 인물을 냉정하게 살펴서 선정해야 합니다.

대구는? 박근혜의 야전사령부나 다름없습니다. 야전사령관을 MB측에 넘겨주면 안돼죠. 여론조사를 보듯이 김재원 전 의원 앞도적 아닙니까?


대구주민 2010-03-07 21:40:02
친박 김재원의원은 서상기의원과 하루속히 출마를 결정하고 친이 김범일을 잡으시오.


익명 2010-03-07 21:32:45
여론조사를 보니 서상기 의원이 양보를 하고 김쟁원 의원을 밀어주어야 하는 것으로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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