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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월23일 영암호의 일출^^^ | ||
특히, 남도관광의 중심지 기의 고장 영암군은 그 어느 해보다도 새해를 맞을 준비에 분주하다.
바로 세계인의 축제 F1 코리아 그랑프리 대회가 개최되는 2010년 새해가 영암군에서는 특별한 한 해가 될 것이기 때문이다.
경인년 새해 1월 1일 오전 7시부터 삼호읍 호텔현대 야외광장에서는 '2010 영암 F1 성공개최 기원 영암호 해맞이 축제'가 화려하게 펼쳐진다.
영암문화원에서 주관해 개최되는 이번 축제는 새해 희망을 알리는 여명의 북소리와 함께 해군3함대 군악대의 새해맞이 한마당 연주를 시작으로 새해 신년 메세지, 2010 F1 성공개최기원 멀티 퍼포먼스인 2010m 나래연 비상과 2010개 소망풍선 날리기, 신년 소원지 쓰기, 모닥불 고구마 구워먹기 체험 등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지게 된다.
특히 이번 해맞이축제는 50리 물길 영암호의 일출을 배경으로 2010년 10월 22일부터 3일간 영암호 일원에서 개최되는 2010 F1코리아 그랑프리의 성공개최를 기원하는 독특한 퍼포먼스가 펼쳐질 예정이어서 벌써부터 관광객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지난 2007년도에 처음 실시한 영암호 해맞이 축제는 전국에서는 유일하게 호수에서 떠오르는 해를 맞이하는 축제로서 의미가 더욱 깊고, 바다와 호수가 어우러진 아름다운 주위 풍경까지 감상할 수 있어 일석다조의 효과를 만끽할 수 있다.
해맞이축제 관계자는 “영암호에서 떠오르는 해맞이 축제를 통해 F1코리아 그랑프리에 대한 모두의 염원과 새해 소망하는 모든 일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기원하는 뜻 깊은 자리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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