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타운/송은경 기자] 안산시는 지난 10일 시청 제1회의실에서 ‘2026년 제1회 인구정책위원회’를 열고 인구정책 시행계획 수립을 위한 심의를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인구정책위원회는 인구 감소와 저출생·고령화 등 인구구조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정책을 자문·심의하는 기구다.
이날 회의에는 허남석 부시장을 비롯해 시의원과 관련 분야 전문가들이 참석해 2025년 인구정책 시행계획 추진 실적을 보고하고, ‘2026년 인구정책 시행계획(안)’을 주요 안건으로 논의했다.
시는 중장기 인구정책 기본계획에 따라 연차별 시행계획을 추진해 왔으며, 올해는 ‘다채로운 안산, 오래도록 행복한 안산’을 비전으로 4대 분야 49개 과제를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
시는 위원회 심의 결과를 반영해 2026년 인구정책 시행계획을 확정하고 부서별 세부 사업을 본격 추진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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