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타운/송은경 기자] 수원특례시는 4일 시청 상황실에서 적극행정위원회 위원 위촉식을 열고 위촉장을 수여한 뒤, ‘2026년 적극행정 추진계획’을 심의·의결했다.
적극행정위원회 위원장인 김현수 제1부시장은 법률·학계·시민사회 등 각 분야 전문가 8명(신규 1명·재위촉 7명)을 기억해 위촉장을 전달했다.
위원 임기는 2월 5일부터 2029년 2월 4일까지 3년이다.
추진계획은 △시장이 선도하는 적극행정 문화 조성 △적극행정 공무원 우대 강화 △적극행정 보호·지원 확대 △소극행정 예방 및 혁파 △소통하는 적극행정 및 성과 홍보 등 5개 분야 17개 과제로 구성됐다.
위원회는 앞으로 실행계획 수립과 우수사례·우수공무원 선정, 불명확한 법령 해석에 대한 의견 제시 등 주요 정책을 심의·의결하며 제도 운영의 중심축 역할을 맡는다.
시는 “공직자들이 위축되지 않고 소신 있게 일하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