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사진관밴드 축하공연 펼쳐…배움과 교류의 장 마련
다양한 강좌 운영으로 건강한 노후·삶의 질 향상 지원

김해시동부노인종합복지관이 지역 어르신들의 배움과 교류를 위한 새 출발을 알렸다. 김해시복지재단 김해시동부노인종합복지관은 지난 3일 ‘2026년 제20기 동부실버아카데미 입학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교육과정 운영에 들어갔다.
이번 입학식은 1부 기념식과 2부 축하공연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기념식에서는 내빈 소개와 국민의례에 이어 신노인헌장 낭독, 인사말, 대표선서 등이 이어지며 입학생들의 새로운 시작을 응원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2부 축하공연은 복지관 회원들로 구성된 음악밴드 동아리 ‘청춘사진관밴드’가 무대를 꾸며 행사 분위기를 한층 따뜻하게 만들었다.
이날 행사에는 홍태용 김해시장을 비롯해 임주택 김해시복지재단 대표이사와 관계자들이 참석해 어르신들의 입학을 축하하고 격려했다.
임주택 대표이사는 “동부실버아카데미에서 어르신들이 즐거움과 성취감을 느끼고, 새로운 친구들과의 만남과 배움을 통해 삶이 더욱 풍요로워지길 바란다”며 “다양한 강좌를 체계적으로 운영해 만족도 높은 프로그램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김해시동부노인종합복지관은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교육·복지 프로그램과 다양한 문화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문의는 김해시동부노인종합복지관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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