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타운/송은경 기자] 수원특례시의회가 설 명절을 앞두고 군부대를 방문해 장병들을 격려했다. 수원특례시의회는 2월 26일 화성시 비봉면에 위치한 제2819부대 3대대를 찾아 국군 장병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위문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방문에는 이재식 의장을 비롯해 장정희 기획경제위원장, 박현수 국민의힘 교섭단체 대표, 김동은 더불어민주당 교섭단체 대표가 함께했다.
방문단은 부대 관계자로부터 부대 현황과 주요 임무에 대한 설명을 들은 뒤 장병들과 간담회를 열어 복무 여건과 현장의 애로사항, 건의사항 등을 공유했다. 이어 영상 모의사격 훈련을 참관하며 장병들의 훈련 환경과 임무 수행 과정을 살폈다.
이재식 의장은 “설 명절에도 맡은 임무를 수행하고 있는 장병들에게 깊은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한다”며 “수원특례시의회는 군 장병들이 자긍심을 갖고 복무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응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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