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성재, 2026 퍼스트브랜드 남자배우 선정
스크롤 이동 상태바
육성재, 2026 퍼스트브랜드 남자배우 선정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소비자 조사 통해 기대 배우 부문 수상
드라마·음악·예능 전방위 활동 결실
[사진=아이윌미디어 제공
사진=아이윌미디어 제공

가수 겸 배우 육성재가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서 2026년을 이끌 기대되는 남자배우(드라마)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시상식은 지난 6일 진행됐다.

올해로 24주년을 맞은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은 소비자 조사를 기반으로 다음 해를 이끌 브랜드와 인물을 선정하는 행사다. 육성재는 소속사를 통해 “새해를 이렇게 뜻깊은 상과 함께 시작할 수 있어 영광”이라며 “2026년을 이끌어갈 배우라는 타이틀에 부응할 수 있게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팬덤 멜로디와 오칠이를 향해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번 수상은 드라마, 음악, 예능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활동이 반영된 결과로 풀이된다. 육성재는 '귀궁'에서 악신 이무기 강철이에 빙의된 검서관 윤갑 역을 맡아 1인 2역 연기를 선보였다. 해당 작품은 방영 기간 동안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했으며, 글로벌 OTT 89개국에서 1위를 차지했다.

가수 활동도 이어졌다. 그는 미니 1집 ‘All About Blue’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이제야’를 선보였다. 서울과 일본, 홍콩 등에서 단독 팬 콘서트 ‘THE BLUE JOURNEY’를 개최했다.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활동을 확대했다. 나 혼자 산다에서 자취 일상을 공개했으며, SNL 코리아 7 호스트로 출연해 코미디 연기를 선보였다.

육성재는 향후에도 드라마와 음악 등 다양한 장르에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