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12경 중심으로 대표 관광 콘텐츠 확충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다시 찾는 도시’ 전략 강화
전국 단위 홍보 통해 관광도시 브랜드 제고

양산시가 SRT 매거진이 선정한 ‘2026 방문도시’에 이름을 올리며, ‘2026 양산방문의 해’를 앞두고 전국 단위 관광 홍보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번 선정은 SRT 매거진이 독자 설문조사와 전문가 평가를 바탕으로 관광 콘텐츠 경쟁력과 성장 가능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이뤄졌으며, 양산시는 전국 15개 방문도시 가운데 하나로 선정됐다.
시는 2026년을 ‘양산방문의 해’로 지정하고 통도사, 황산공원, 천성산 등 지역의 자연·역사·문화 자원을 아우른 ‘양산12경’을 중심으로 대표 관광 콘텐츠를 확충하고 있다. 사계절마다 다른 매력을 지닌 양산12경은 양산 관광의 핵심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또 물금역 양산프렌즈 웰컴센터 운영을 시작으로 체험형 관광 콘텐츠와 참여 프로그램을 순차적으로 선보여 관광객 만족도를 높이고, 다시 찾고 머무는 관광도시 이미지를 강화할 계획이다.
양산시 관계자는 “이번 방문도시 선정은 양산의 관광 경쟁력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며 “2026 양산방문의 해를 계기로 누구나 부담 없이 찾고 다시 찾는 도시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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