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타운/송은경 기자] 경기도가 보건복지부 주관 ‘2025년 자활분야 자활사업 전반 실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경기도는 2022년 대통령 표창에 이어 두 번째 수상이라고 26일 밝혔다.
도내 자활근로 참여자는 7,166명이며, 경기도는 1:1 맞춤형 사례관리와 사후관리 강화, 자활참여자·종사자 대상 맞춤형 교육훈련(연간 2만2천명), 전국 유일 ‘자활기업 복합단지’ 운영 등을 통해 자활기업 규모화와 경영 안정 지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설명했다.
또 △경기도형 다회용기 세척 사업 △생활안심케어 깔끄미 △전문가 인건비 지원 등 자활기금 활성화 사업도 긍정적으로 평가됐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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