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해시가 시민 중심의 행정서비스를 실천한 친절 공무원 3명을 ‘2025년 9월의 고객만족상’ 수상자로 선정했다.
시는 지난 10월 선정된 수상자들에게 11월 정례조회에서 직접 시상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수상자는 도시디자인과 최해용 주무관, 하수과 정만석 주무관, 교통혁신과 이예림 주무관으로, 시민들의 칭찬과 감사가 이어진 공무원들이다.
김해시는 그동안 ‘시누리집 칭찬합시다’, ‘시장에게 바란다’ 코너를 비롯해 직접 방문이나 유선 접수 등을 통해 시민들로부터 칭찬받은 공무원을 매달 고객만족상으로 선정해 왔다.
기존에는 내부 게시판에 친절공무원으로 게시하는 방식이었으나, 올해부터는 정례조회에서 직접 시상함으로써 직원 사기 진작과 격려 효과를 높이고 있다.
이번에 선정된 공무원들은 민원 현장에서 시민의 입장을 먼저 생각하며, 문제 해결에 적극 나서 감동을 전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최해용 주무관은 도시디자인 관련 민원에 세심히 대응해 호평을 받았으며, 정만석 주무관과 이예림 주무관 또한 민원 불편 해소와 신속한 행정처리로 시민의 만족도를 높였다.
이동희 허가민원과장은 “민원인과의 공감과 소통을 행정의 기본으로 삼아, 친절과 신속한 민원처리가 생활화된 고객만족 행정을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